언제, 어디서든
그 시작은 이렇게
01
원하는 무드의 테마를 골라 손님을 맞이해요.
02
원하는 프레임을 고르고, 카운트다운에 맞춰 촬영해요.
03
필터와 배경색을 더해 나만의 한 장을 완성해요.
04
QR 하나로 사진과 영상을 바로 전달해요.
가는 길 위에서
아이패드·아이맥에 브라우저만 열면 촬영 부스가 됩니다. 앱 설치도, 별도 세팅도 필요 없어요.
필터와 프레임, 테마 색까지 마음대로. 촬영한 순간을 나답게 완성하세요.
운영자가 만든 프레임과 필터를 코인으로 서로 사고팔 수 있어요.
혼자만의 여정도
회원가입만 하면 갖고 있는 사진에 프레임과 필터를 입혀서, 나만의 저장소에 보관할 수 있어요.
가지고 있는 사진을 올려서 프레임·필터를 골라 합성하고, 완성한 결과는 내 저장소에 그대로 보관돼요.
직접 만들지 않아도, 마켓에서 마음에 드는 프레임·필터를 코인으로 구매해 내 사진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요.
이 길을 권하는 이유
브라우저만 열면 촬영 부스가 됩니다. 아이패드든 맥이든 기기 가리지 않아요.
촬영·꾸미기·QR 다운로드까지 기본 요금제 하나에 전부 포함돼요.
무제한 정액이 아니라, 등록한 키오스크 수만큼만 구독료가 늘어납니다.
세로 거치든 가로 거치든, 키오스크별로 화면 모드를 지정할 수 있어요.
함께하고 싶다면
TakeMe은 촬영·꾸미기·QR 다운로드를 기능별로 나눠 팔지 않아요. 키오스크(부스) 한 대를 등록할 때마다 구독료가 늘어나는 방식 하나뿐입니다.
촬영 + 꾸미기 + QR 다운로드, 요금제 하나에 전부
기능을 더 쓰고 싶다고 추가로 결제할 일이 없어요.
무제한 요금 대신, 등록한 대수만큼만
키오스크를 늘리는 만큼만 구독료가 늘어나는 구조예요.
7일 무료체험으로 먼저 써보고 결정하세요
키오스크를 등록하면 바로 7일 동안 전체 기능을 써볼 수 있어요.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